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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일대를 3,856가구 규모 대단지로 바꾸는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이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확정했습니다.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일대에 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3,85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개발되어 오랫동안 노후 구도심으로 여겨졌던 충훈동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공재개발 사업은 6년 넘게 복잡한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으며, 19%의 임대 주택 공급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 최신 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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