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동산

안양 충훈부 재개발 시공사 확정, 만안구 판도 바뀔까

by algogagi 2026. 8. 31.
반응형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일대를 3,856가구 규모 대단지로 바꾸는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이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확정했습니다.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일대에 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3,85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개발되어 오랫동안 노후 구도심으로 여겨졌던 충훈동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공재개발 사업은 6년 넘게 복잡한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으며, 19%의 임대 주택 공급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 최신 글에서 확인하세요

전체 내용 보러가기

반응형